[문성주 칼럼] 해법 -시애틀한인 종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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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주 칼럼] 해법 -시애틀한인 종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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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수선한 분위기에 인종갈등 문제의 불씨가 꺼지지도 않은 참에 서부에는 엄청난 산불들의 문제와 동부에는 태풍과 물난리 등 참으로 쉽지 않은 문제들로 미국은 몸서리치고 있다. 이유야 어쨌든 이러한 문제들에서 헤어 나올 해법을 찾는 것이 미국인 모두에게 우선 급한 일일 것이다.

어린아이들이 길 잃고 헤맬 때 우선적으로 급한 일은 부모를 찾는 일인 것처럼 갈 바를 모르고 헤매는 개인이나 가정, 국가의 급한 일도 그 해법을 찾는 일이라 사료된다. 그것은 온 인류의 어버이 되시는 천부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 그 해법을 찾아 나가는 일일 것이다.

그 해법은 구약성서 역대하 7:14절에 명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때 평시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친우 여 목사님이 보내준 기도문은 그녀와 나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하기를 바라서 나누어 보도록 하였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이 땅에 모든 질병들과 자연재해를 속히 거두어 주시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3개주에서 시작된 산불들이 12개주로 크게 확산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서북미에 비가 온 것 하나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주여! 남가주와 타주의 산불도 속히 꺼 주시옵소서. 

환난을 면케 하여 주시고 피할 길을 내사 모든 재앙에서 미국과, 한국, 전 세계를 건지시고 보호하소서! 이 땅에 모든 자연재해를 막아주시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1. 능력의 하나님께서 속히 바람을 잠잠케 하사 고온의 뜨거운 일기를 선선하게 다스려 주시고, 속히 비를 내려 주셔서 완전히 불을 진압하여 끌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산불을 진압하는 모든 소방대원들에게 안전과 건강을 지켜 주셔서 큰 어려움이 없도록 지켜 주시고...

3. 화재로 인하여 사랑하는 가족들과 집, 삶의 터전을 잃고 큰 슬픔 속에 있는 주민들에게 성령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심으로 앞으로 나아 갈 길을 인도해 주시고 소망을 주시옵소서.

4. 코로나 백신이 속히 개발되도록 은혜를 베푸소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우들과 질병으로 고통 하는 환우들을 고쳐 주시옵소서!

5. 선교사님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시고 필요를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6. 미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가정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온 백성들이 겸손히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시고, 환난 당할 때에 더욱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말씀에 순종하여 승리하는 미국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여, 이 땅을 고치시고 속히 회복시켜 주옵소서!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두 손 모아 기도로 나아갑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대하 7: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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