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예술단, 한국 예술혼 주류사회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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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예술단, 한국 예술혼 주류사회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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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SAAM 리오프닝 행사에 메인공연단으로 참가


샛별예술단(단장 최시내)은 지난달 30일 시애틀 아시안 아트 뮤지엄(SAAM) 리오프닝 축하행사에 공연단으로 참가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했다.

시애틀 아시안 아트 뮤지엄은 리모델링을 위해 문을 닫았다가 3년 만인 2월 8일에 다시 문을 열게 된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시작돼 밖에 설치된 천막에서 일본의 타이코 드럼의 공연과 리셉션과 칼라 루이스 이사장 및 스튜어트 랜데펠드 이사회 대표의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6시 45분에 공연장에서 최시내 단장의 설명이 있은 후 샛별예술단의 개막 공연이 시작됐다.

이후 제니 던칸 시애틀 시장을 비롯한 후원 기관 대표들의 축사, 인도의 Jhimiki and Maatal 댄스 그룹의 폐막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최시내 단장은 “중요한 부분에서 샛별예술단이 공연을 함으로 한국의 문화와 공연 예술의 뛰어남을 주류사회에 알리게 된 것이 참 감사했다”면서 “한국인은 유일하게 이혜옥 전 시애틀 부시장만 참석해 아쉬움을 남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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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샛별예술단의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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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샛별예술단의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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