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뱅크,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 적극 홍보 나서

Local News






유니뱅크,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 적극 홍보 나서

webmaster 0 766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융자 지원하세요”


유니뱅크,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 적극 홍보 나서

한인 상대 사전 예약 통한 무료상담 및 지원서비스 제공


워싱턴주 린우드에 본사를 둔 유일한 한인 토착 은행인 유니뱅크(행장 피터 박)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연방정부 산하의 중소기업청(SBA)이 실시 예정인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Disaster Loan Assistance)’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미국 연방정부 산하의 중소기업청(SBA)은 여러 재해나 사회적 재난 발생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규모 사업체, 비영리단체, 주택 소유자 및 임차인들에게 저금리의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SBA재난 융자 신청은 온라인 및 우편을 통해 지원자가 직접 신청 가능하며, 연방정부에 의해 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 피해를 본 사업체나 개인에 한해 가능하다. 

유니뱅크는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특히 피해가 큰 워싱턴주 한인 커뮤니티 및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사전 예약 형태의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피터 박 행장은 “미국 중소기업청(SBA)에서 추진하는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여, 많은 한인 업체들이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유니뱅크의 최고 대출 책임자인 서니 김 부행장은 “비록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은 유니뱅크의 대출과는 상관이 없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한인 사회의 많은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 드리기 위해 커뮤니티 서비스 차원에서 혹시 온라인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은 유니뱅크에서 무료로 신청을 도와드리는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BA 재난융자 지원 프로그램 신청은 SBA 웹사이트(https://www.sba.gov/funding-programs/disaster-assistance)에서 직접 신청 가능하며, 유니뱅크는 워싱턴주 한인 개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통한 무료상담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전화: 425)275-9700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