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Donald’s, 의료계 종사자 위한 무료 식사 ‘땡큐 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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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onald’s, 의료계 종사자 위한 무료 식사 ‘땡큐 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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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영웅들, 전국 McDonald’s 레스토랑에서 무료 식사 가능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일하는 의료계 종사자들과 경찰관, 소방관 및 구급대원들의 희생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McDonald’s가 이들을 위한 ‘땡큐 밀(Thank You Meals)’을 4월 22일(수)부터 5월 5일(화)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미국인 대부분이 자택격리 중인 가운데, McDonald’s는 여전히 문을 열고 프랜차이즈 업주들과 레스토랑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커뮤니티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의료계 종사자와 응급 구조원들과 같이 최전방 근무자들은 빠르고 저렴한 식사를 필요로 하고 있다. 회사는 지금과 같이 힘든 상황에서도 커뮤니티를 위해 영업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준 McDonald’s 직원들의 계속된 헌신과 노력에도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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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밀은 전국의 참여 McDonald’s 레스토랑에서 드라이브 스루나 테이크아웃 형태로 5월 5일까지 무상 제공된다. 땡큐 밀에는 선택 식사 메뉴와 음료, 스몰 사이즈 감자튀김 또는 해쉬 브라운이 감사의 노트와 함께 나오며, 아침, 점심, 또는 저녁에 이용할 수 있다. 땡큐 밀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웃음을 가져다 주길 바라는 희망에서 McDonald’s의 상징인 해피밀 박스에 담겨 서빙된다. 

McDonald’s USA 조 얼링거 대표이사는 “저희는 힘든 시기 내내 저희 프랜차이즈 업주분들이 지역 커뮤니티를 돕기 위해 팔방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쉼 없이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되돌려드리고자 이렇게 회사와 프랜차이즈 업주분들, 공급업체 협력사들이 모두 힘을 합친 것에 더할 수 없는 자부심을 느낀다. 이것이야말로 McDonald’s 시스템의 최상의 모습”이라고 했다.

낮이든 밤이든 관계없이 최전방에서 일하는 영웅들은 유니폼을 입고 매장을 방문하거나 직장 배지를 보여주면, 아래 중 하나의 무료 땡큐 밀을 받을 수 있다.

▲아침: Egg McMuffin®, Chicken McGriddles® 또는 Bacon, Egg and Cheese Biscuit 중 택일. 모든 메뉴에는 원하는 사이즈의 청량음료, 차 또는 핫 커피와 해쉬 브라운 함께 제공.  

▲점심 및 저녁: Double Cheeseburger, 6-Piece McNuggets® 또는 Filet-O-Fish® 중 택일. 모든 메뉴에는 원하는 사이즈의 청량음료, 차 또는 핫 커피와 스몰 사이즈 감자튀김 함께 제공. 

조 얼링거 대표이사는 또 “헌신적이고 한결같은 McDonald’s 레스토랑 직원들이 없었다면 용기 있게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매장 직원들 역시 현재 힘든 상황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고 있다. McDonald’s 직원들은 사업의 심장과 같은 존재이며, 회사는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McDonald’s는 직원들의 웰빙을 위해 약 50여개의 새로운 안전 조치들을 실행했고, 앞으로도 CDC를 비롯한 지역 및 국가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추가 안전 조치들을 검토할 계획이다.

미국 응급의학 협회 대표이사인 윌리엄 자키스 박사는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응급 전문의사들과 다른 의료계 종사자들은 그들의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하루에도 수 시간씩 서서 일하며 자주 끼니를 거르고 있다”며 “McDonald’s의 땡큐 밀은 이러한 격동의 시기에 하루하루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일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로 잠시 휴식을 취하도록 도와드리는 매우 감사한 제스처”라고 말했다.

국가적인 위기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McDonald’s는 재난 구호 기금을 기부하고 자연재해로 피해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음식을 제공하는 등, 항상 도움이 필요한 커뮤니티들을 지원해왔다. 전염병의 대유행 속, 전국에서 분투하는 의료 종사자들 및 응급 구조원들을 먹이는 일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 McDonald’s의 지역 프랜차이즈들 역시, 위기 상황 속에서 각자 레스토랑이 속한 수천 개의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

McDonald’s 운영자 전국 광고 위원회의 회장이자, 애틀랜타 기반의 매장 소유주/운영자인 비키 챈슬러씨는 “저희 레스토랑들은 언제나 지역사회분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장소 역할을 해왔다”며 “그리고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아주 오랫동안 저희를 후원해주신 커뮤니티를 위해 저희 레스토랑들도 계속해서 봉사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국 내 거의 모든 McDonald’s 레스토랑은 문을 연 상태로, 고객들이 접촉 없이 편리하게 McDonald’s를 즐길 수 있도록, 드라이브 스루, 테이크아웃, 맥딜리버리 (McDelivery) 앱을 통한 모바일 주문 & 결제 방식 등을 제공하고 있다. 

땡큐 밀은 미국 내 참여 McDonald’s 매장에서 4월 22일~5월 5일지 제공되며, 유효한 신분증 제시가 요구된다. 또한 1인당 하루 한 개로 제한된다. 선택 가능한 메뉴는 레스토랑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McDonalds.com 참조)

▲McDonald’s Corp.의 미국 내 COVID-19 구호 활동 

McDonald’s Corp.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는 McDonald’s의 접근방식은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는 믿음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시스템 전반에 걸친 협력을 통해 여러 가지 비범한 방식으로 서로는 물론, 고객과 커뮤니티들을 도와왔다”며 “우리는 또한 조직으로서 솔선수범한다는 약속과 노력을 지켜가고 있다. 이러한 일환으로 McDonald’s Corp.는 최근 310만 달러어치의 식료품을 기부하여 지역 커뮤니티들을 돕고, 전국의 트럭 운전사 후원을 서약했으며, 시카고와 일리노이주에 N95 마스크 100만 개를 기부했으며, 일리노이 COVID-19 대응 기금에 100만 달러를 기부해 고향인 일리노이주의 비영리 단체들이 필요한 보급품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McDonald’s는 언제나 저희 커뮤니티분들이 모이는 홈베이스였으며,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도 이들께 평온과 위안을 드릴 수 있음에 자긍심을 느낍니다. 저희는 항상 이곳에서 여러분을 모시겠다”고 약속했다.

▲McDonald’s USA 소개

McDonald's USA, LLC는 양질의 재료로 만든 다양한 음식 메뉴들을 매일 2,500만 여명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1만4000개의 미국 내 McDonald’s 레스토랑 중 약 95%는 지역 프랜차이즈 사업자에 의해 독립소유 및 운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mcdonalds.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mcdonalds) 또는 트위터(@McDonalds)를 팔로우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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