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지난달 29일 교내 말하기대회 개최

Local News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지난달 29일 교내 말하기대회 개최

운영자 0 581

박재선군, 최우수상 수상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지난달 29일 교내 말하기대회 개최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교내 말하기대회에서 버드나무반 박재선군이 ‘요술 침을 놓아주는 한의사’라는 제목으로 본인의 생각을 잘 전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는 휴교령으로 인해 미뤄졌던 교내 말하기대회 결선을 지난달 29일 줌화상을 통해 진행했다.

이 대회에서 박재선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으며, 우수상을 탄 은행나무반 이지은양은 무용가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며 멋진 부채춤을 곁들임으로써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깊이 있는 원고를 준비해 의사가 되고자 하는 포부를 진지하게 밝힌 허서영양은 금상을,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원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낭랑한 목소리로 자신의 의사를 야무지게 전달한 이연우양이 은상을 수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날 말하기대회는 강당에서 많은 청중을 앞에 두고 발표했던 예년의 대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지만 대신 심사위원들과 교사들의 힘찬 응원을 받으며, 의욕적으로 대회에 임하는 참가 학생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다”며 “COVID-19의 훼방 속에서도 우리가 또 한 번의 2019~2020 학사일정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자부심을 새삼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8f1942fdaf2c6b2b8bb5082093446562_1592375130_0057.png
1. 줌화상채팅을 통해 말하기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8f1942fdaf2c6b2b8bb5082093446562_1592375141_7746.png
2.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재선이 ‘요술 침을 놓아주는 한의사’라는 제목으로 본인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다.



8f1942fdaf2c6b2b8bb5082093446562_1592375155_0809.png
3. 우수상을 수상한 은행나무반 이지은양.



8f1942fdaf2c6b2b8bb5082093446562_1592375167_7396.png
4. 금상을 수상한 허서영양.



8f1942fdaf2c6b2b8bb5082093446562_1592375177_9578.png
5. 은상을 수상한 이연우양.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