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쉬나 법률그룹, “코로나로 잠잠해진 교통사고 다시 증가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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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쉬나 법률그룹, “코로나로 잠잠해진 교통사고 다시 증가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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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완전히 풀렸나? 워싱턴주 교통사고 다시 급증


박쉬나 법률그룹, “코로나로 잠잠해진 교통사고 다시 증가추세”


짧은 기간에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이를 종결시키기 위한 노력은 다각도로 취해지고 있지만 외출 자제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자각적인 노력 외에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해결책이 존재하진 않는다.

몇 개월을 집에서 웅크린 주민들은 올해 5월초부터 경제 재개와 더불어 밀린(?) 쇼핑과 여행을 시작하며 한산했던 I-5와 I-405를 메우기 시작했다.

페더럴웨이 박쉬나 법률그룹 릭 박 변호사는 “확실히 교통사고 건수가 많이 늘어났다”라면서 “그간 집안에서 움츠리고 있던 운전자들이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교통량이 많아지자 이와 더불어 자동차 사고가 많아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또 “그간 한산했던 고속도로를 거침없이 활보하던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도 어쩌면 이 같은 교통사고 발생률을 높이는 데 한 몫 한 것 같다”라면서 “교통순찰대가 고속도로를 더 엄격히 지키고 있긴 하지만 한산했던 몇 달간과 비교해 높아진 교통량과 교통정체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 올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이어 “확실히 스테이 홈 오더가 주 당국으로부터 떨어진 당시에는 교통사고 건수가 확연히 적었지만 이제는 경제재개가 시작되면서 전년 교통사고 건수와 과속 단속건수에 가까울 만큼 확연히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이로 인해 교통사고로 피해를 받으신 고객들의 전화가 급속하게 증가하게 되어 안타깝지만 법률적인 조언과 실질적인 해결책을 신속하게 제시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릭 박 변호사는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시행되고 있는 버추얼 재판이 케이스 해결 시간을 더 더디게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면서 “거의 모든 재판과 법률적 해결과정이 줌 미팅 등의 온라인으로 이어지다보니 문서를 전달하거나 받는 것도 과거 직접적으로 이를 대면하고 재판을 해결했던 시절과 비교해 느려진 것은 사실”이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박 변호사는 끝으로 “그러나 우리 측 사고처리 과정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느려진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비록 케이스 해결 과정이 다소 과거에 비해 시간 할애가 더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오랜 시간 박쉬나 법률사무소를 신뢰해주신 지역 한인사회 여러분들의 기대와 바람에 부응하기 위해 최대한 신속하고 정직하게 해결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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