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미국편 올림픽국립공원(Olympic National Park) 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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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미국편 올림픽국립공원(Olympic National Park) 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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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미국편"

-올림픽국립공원(Olympic National Park) 허리케인릿지(Hurricane Ridge)


에버그린 스테이트(Evergreen State)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워싱턴주는 전체면적의 55%가 삼림지대로 되어 있다.


미국속의 스위스라고 불리우는 워싱턴주에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립공원중에 하나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올림픽국립공원이 있다. 이곳을 전부 보려면 몇주 아니, 몇달이 걸릴지 모르지만 처음으로 가보는 가장 많이 가보는 허리케인릿지를 가보았다.


만년설과 원시림으로 사랑받는 이곳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 있고 서쪽으로는 57마일의 원시장태의 해안선을 따라 천연그대로의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동쪽으로는 빙하산악지대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강우량이 많은 우림지역(Rain Forest)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생태계를 접할수 있는 국립공원이다.


이곳 허리케인릿지(Hurricane Ridge)는 자전거 매니아들에게는 가장 유명한 18마일의 길이 있다. 이곳에 오면 언제든 자전거 매니아클럽들을 볼수 있으며 해발5,200피트의 전망대에 오르면 따뜻한 커피와 함께 분위기 좋은 카페도 있으니 꼭 한번 와보면 좋을것 같다.


허리케인릿지를 오르기 전에 있는 캠프장에서 텐트를 치고 하루 쉬면서 정말 천연자연의 숨소리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 귀한 추억을 만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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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국립공원중에 이곳 올림픽국립공원의 특징은 우림지역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생태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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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국립공원은 공원동쪽입구인 도즈 윌립스 강을 따라 15마일 올라가면 빙하로 덮인 앤더슨 마운틴을 볼수 있고,


공원서쪽 입구로는 Hoh River 를 따라 들어오는 길이 있고,


공원북쪽 입구로는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오는 페리가 있는 포트 앤젤레스(Port Angeles)로 오는 길이 있다. 허리케인릿지를 오려면 이쪽 북쪽 입구로 오는 것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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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릿지에 오르기 전에 있는 캠핑장(Hurricane Ridge Camp Ground)에서 천연자연의 숨소리를 들으며 하루 쉬고, 자전거 매니아들의 명품 코스 18마일의 경사 도로를 올라오면 이렇게 방문자 센터에 올수 있다. 이곳은 해발 5,200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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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산을 처음 오르는 사람도 쉽게 올수 있는 곳이다. 차로 이곳 허리케인릿지까지 쉽게 올수 있기 때문이다. 포트앤젤레스로부터 차로 약 40분이면 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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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확실히 방문자 센터가 매우 잘되어 있다. 특히 이곳은 카페와 기념품샵이 다른 국립공원 못지 않게 매우 잘되어 있다. 수많은 봉우리르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한잔은 정말 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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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는 정말 지상쵝오의 커피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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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상태 그대로라는 것은 이렇게 사슴들을 바로 앞에서 볼수 있다는 것으로 증명할수 있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정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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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더 가깝게 볼수 있는 사람~~~~ 없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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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날씨가 흐려서 저 멀리 높은 봉우리들을 자세히 볼순 없었지만 안내간판으로 나마 쉽게 확인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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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올라오는 이 18마일 도로는 자전거 매니아들에게는 명품코스이다. 이곳에 오면 흔히 자전거 클럽멤버들을 아주 쉽게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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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허리케인릿지 바로 뒤에는 짧은 하이킹코스가 있는데 꼭 가보면 좋다. 올라가는 동안 사슴도 많이 볼수 있고, 좀 더 높은 곳에서 저 멀리 산봉우리를 볼수 있다.







이번 2박3일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올림피아(Olympia) 에서 동쪽 US101 도로를 타고 ->


포트 앤젤레스(Port Angeles) 까지 와서 ->


허리케인릿지 캠프장(Hurricane Ridge Camp Ground)에서 1박을 하고 ->


허리케인릿지(Hurricane Ridge) 방문자센터를 방문 ->


Crecent Lake 에서 잠시 쉬고 ->


솔덕온천(Sol Duc Hot Spring)에서 온천 즐기고 ->


동쪽 US101 의 해안도로를 따라 South Beach 캠프장에서 1박을 하고 ->


오션비치(Ocean Beach) 를 마지막으로 ->


올림피아(Olympia)로 돌아오는 올림픽국립공원을 쭉 한바퀴 돌아보는 코스였습니다.


다음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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