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 칼럼]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어다.

전문가 칼럼

[주사랑 칼럼]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어다.

주사랑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가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드리다가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너나 네 자손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서 

너희 사망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영영한 규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급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뽑은 염소는 아사셀을 위하여 속죄하고 광야로 보낼지니라


아론은 두 손으로 산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의 모든 불의와

죄를 고하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무인지경에 이르거든 그는 염소를 광야에 놓을지니라 

  

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하지 말라

너는 남자끼리 여자끼리, 또 짐승과 교합 하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악을 인하여 벌하고 땅도 백성을 토해내느니라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내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공경하라 센머리 앞에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자기의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를 반드시 죽여라 

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해야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를 두렵게할 자가 없을 것이며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너희로 번성케 하고 창대케 하리라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않고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않으면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될 것이고

하늘로 철과 같게 하며 땅으로 놋과 같게 하리니 너희 수고가 헛될지라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 하지 않고 대항하면 심한 기근으로

정신이 혼미하여 너희의 아들과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망하리라

남은 자, 그들의 마음으로 약하게 하리니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칼을 피하듯 도망하고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기 죄와 그 조상의 죄와 하나님을 대항한 죄를 자복하면

내가 싫어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고 멸하지 않고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않으리니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고 애급의 종살이에서 

그들을 구원하였느니라. 이제 너희는 더 이상 죄의 노예가 되지 말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고 사탄의 종의 멍에를 메지 말지어다. 


내가 야곱, 이삭,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지금은 악하고 패역 한 마지막 때, 하나님 말씀은 땅에 떨어지고 

세상의 도덕은 타락하고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교회는 연약하여 구할 바를 알지 못하고 말씀이 없는 기갈의 때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이 악한 세상 광야에 버려져야 할, 아세셀 양 

교회마다 나라마다 가정마다 너무나 필요한데 그 양은 어디에?

누가 그 속죄양이 될 것인가? 광야에 버려져서 안타깝게 

그들의 죄를 대신 지고 주님 앞에 통곡하고 속죄의 은총을 받아야 할 

아사셀을 위해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버림받고 희생해야 할 평화의 사람 

  

의인의 기도를 귀중히 보시고 3년 6개월 닫혔던 하늘을 여시는 주님의 은총 

내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우시고 이 백성들을 사하소서 

모세와 바울 사도의 주님 닮은 중보 기도의 헌신의 사람들을 

보내주소서 그 사람 어디에 있나요?


네가 해라 어디에서 찾느냐 책망하시는 주님, 나는 너무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네가 못나서 너를 쓴다 세상에 잘난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툼이 끝이 없는데

너는 남을 사랑하고 경청하는 평화의 사람이 되어라 네 속의 악을 다 제하라


네 힘으로 무엇을 하지 말고 전적으로 나만 바라보고 의지하라 

내가 너를 통해서 다 하리라 너는 이 세상에서 죽고 순종만 해라

너는 세상의 죄를 대신 지고 광야에 버려진 속죄양이 될지라

  

하늘 문을 여시고 은총의 단비를 쏟으시고 말씀으로 소망을 주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열어주시나니 코로나로 황무지가 되었던 땅에

초목과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고 짐승들은 뛰놀고 아이들은 깔깔 웃어대고

모두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춤추고 경배하니 그런 날이 속히 오리라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을 때에 많은 열매를 맺나니 

너는 아사셀을 위해 광야에 버려지는 한 마리의 양이 될지어다 

이 땅에 주님의 평화가 임하기까지,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까지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결코 범하지 말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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