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킨케어] 철저한 손관리

전문가 칼럼

[유명스킨케어] 철저한 손관리

운영자

세계 최강의 국가. 세계 최고의 부국하면 다 미국하죠? 


그래서 팍스 아메리카라는 말이 나왔죠. 그런데 이유도 없이 미국을 욕하는 세계인들도 많은데 그러면서도 아직도 이민 선호도에서 미국이 제일이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그런데  최강국, 최부유국, 최고 선호도 국가인 미국이 Covid 19의 환자가 약 5000만에 가까워  세계적 망신을 사고 있는데 왜일까요? 


인과응보(Cause and effects) 즉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죠.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다 성공과 실패의 원인이 있듯이 말이죠. 


왜? 코로나가 창궐을 하여 많을 때는 일일 거의 10만 명에 이르기도 하는데 첫째 코로나 최초 발병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데 마스크 안쓰는 것이 마치 독립운동이나 하는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부터 만용을 부려 대통령이 코로나 걸려 망신살을 당했고 둘째 제 남편이 다리가 아파서 병원에 들러 유명의사를 만나 진찰을 받는데 세상에 의사가 맨손으로 제 남편 구두 밑창을 잡는거에요. 


세상에 구두로 화장실 등 안가는 곳이 없는데 위생관념이 넘 없어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대다수 미국인들이 아직도 공중화장실 사방에 소변이 튄 바닥을 밟고 다니면서 그 신발로 거실까지 신고 다니니 어이가 없죠? 


공중사우나에 가보면 샤워도 안 하고 탈의하고 핫탑에  입수하는 분들이 많아 전 공중 풀장에 절대로 안 가네요. 특히나 식당에 가면 음식이 차고 넘치고 냅킨이 차고 넘치는데 손가락에 음식이 묻었다고 열손가락을 쪽쪽 빨아 드시니 코로나 오염국으로 망신을 당할 수밖에 없네요.


늦가을 환절기 일교차가 심해 독감이 유행하는 시절이 돌아왔고 아직도 코로나가 창궐한데 특히나 손 관리 철저히 하세요. 외출 후에 손 씻기와 치아 청결은 필수이고 차 안에나 사무실,  핸드백에 세니타이저 비치는 필수 중에 필수이네요. 


독감이나 코로나가 여러 사람이 만진 물건을 만질 때에 그 손을 통해 90% 감염이 된다네요. 독감 걸리면 약을 먹으면 3주 만에 완치되고 약을 안 먹으면 21일 만에 낫는다고 하네요. ㅎㅎㅎ. 


3주나 21일이나 같죠? 독감 걸리면 근 한달 쌩고생하고 기침과 불면으로 얼굴 피부는 홍역을 치르고요. 


코로나 걸리면 몇 개월 냄새감각, 입맛을 잃고 생고생하여 피부는 난장판이 됩니다. 손 관리 철저가 피부 관리에 우선순위인데요. 


특히나 돈이 문제에요. 누구나 원하는 것이 돈 그러나 세상에서 제일 균이 득실거리고 더러운 것이 돈이니 돈을 터치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시고 동전은 세니타이저와 휴지로 깨끗이 씻고 백이나 주머니에 넣으세요. 


더러운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독감, 코로나 이외에도 피부트러블의 원인입니다. 내 손이 내 딸이라는 속담이 있죠? 내 딸같은 귀한  내 손을 자주 씻기, 쎄니이져 준비하기, 공공장소에서나 개스 주입 시 꼭 일회용 장갑 착용하기 그러면 모든 전염병에서 90% 안전은 물론 피부 보호에도 최우선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명스킨 원장 유명숙

Ph. 253-306-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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