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종합건축칼럼] 명품 종합 건축회사

전문가 칼럼

[명품 종합건축칼럼] 명품 종합 건축회사

공간(SPACE)과 디자인


지구를 둘러싼 대기권과 땅과 바다 사이의 공간에 존재하는 공기(질소 78%, 산소 21%, 아르곤 1% 이산화탄소 등등…).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공간을 동적인(Dynamic) 디자인으로 우리가 느낄 수 있게 바람으로 표현해 준다.


그 공간이 맞닿은 땅과 바다에는 포장된 아름다움이 없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들이다.(탐욕스러운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곳)


잘 디자인된 꽃이나 식물, 나무, 바위들을 보면 빛과 그림자, 보색으로 어우러진 모습들을 바라볼 때 설렘을 맞이할 때가 있다. 갑자기 맘이 편해지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그런 것이 멋진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사는 공간의 사물들은 고유의 진동(떨림)=주파수를 가지고 있다.


그 안에 인간도 내뿜는 주파수도 있다.


마음이 안정되어지고 바라볼 때마다 시선의 설렘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디자인된 공간…(명품 건설은 끊임없이 노력 중입니다.)


상호 간에 생각이 일치하면 텔레파시가 통했다 이야기한다.


주파수의 일치일 것이다. 설렘이란 느낌도 생각의 떨림이다.


우리의 하루의 공간은 숫자로 24시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느껴지는 공간, 각자의 처한 환경에 달려있다. 


영어 단어도 Today로 표현한다. TO, day 한날까지이다. 내일이란 공간엔 Day란 표현이 없다. 내일이란 공간에 자기 자신이 존재할지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이란 공간에서 일단, 최선을 다해야 내일이란 공간이 보장될 수도 있다. 지혜로우신 우리 조상분들은 1년을 24절기로 나누어 365일이 공간 속에서 내가 어디쯤 머물러 (지금의 GPS) 있는지 확인하며 하루라는 공간의 소중함을 느끼며 사셨다.


디자인에서도 공간의 활용은 생명과 같다.


음악가가 작곡을 할 때 쉼표를 적절히 사용하듯이 우리의 삶도 공간(휴식)을 갖지 않는다면 서서히 질식될 것이다.


우리의 코가 한가지 냄새를 맡을 때 공간을 두지 않고 계속 맡으면 그 냄새를 감지 못하듯이 여러분들께서도 마음속에 안 좋은 것들은 좋은 장소에 가셔서 맘껏 비우시고 빈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혹시 압니까 신이 나의 빈 잔을 채울지.


명품 종합 건축회사

스티브 김 TEL: 206-503-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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