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칼럼] “코로나바이러스19과의 전쟁” -시애틀한인커뮤니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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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칼럼] “코로나바이러스19과의 전쟁” -시애틀한인커뮤니티칼럼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아주 미세한 바이러스가 만물의 영장이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징계하고 정신 바짝 차리라고 야단치는듯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긴 세월(1년 이상)을 코로나바이러스19과 대치하여 싸우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인간들이 말이 너무 많고 잘난 척을하니 입도 가리고 숨도 코를 드러내 놓고 쉬지 못하게 막으셨다. 


인간이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다가 큰 코 다친 셈이다. 옛날에도 인간이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고 바벨탑을 쌓아 하늘에 올라가려고 했다. 


하나님이 보다 못해 언어를 헷갈리게 하고 눈을 흐리게하여 이를 막았다. 그 당시에도 인간이 성적으로 타락하고 죄가 하늘에 닿아서 유황불로 심판하셨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19의 만연은 발달되고 세련된 방법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다스리고 심판하고 있다. 


인간이 하늘이 내린 벌을 막으려고아무리 애를 쓰고 의술로 다스리고자 하지만 막을 수가 없다. 하늘이 인간에게 내린 벌은 반드시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과학과 의술이 아무리 발달하고 치료 기술이 요상해도 하늘이 하는 일을 따를 수는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고 그런 하나님이 인간을다스리는 것이다. 인간의 죄가 관영(차고 넘쳐서)해서 하늘은 인간을 징벌할 수 밖에 없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손이지만 자손이 아무리 귀하고 사랑스러워도 죄가 넘치도록 땅에 가득 차면 하나님은 인간을 심판할 수 밖에 없다. 


노아의 홍수로 심판을하셨고 유황불로도 심판을 하셨다. 그래도 인간이 정신을 못차리고 하나님과 마주 대하고자 하니 인간을 병으로 다스릴 수밖에 없다. 


14세기에 유럽 일대가 타락했을 때 흑사병으로 유럽 전 인구의 1/3(약 2,500만명)을 몰살시켰다.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19도 이와 비슷하게 인간들을 심판하고 있다.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을 배반하고 절대자인하나님과 대결코자 하는 인간을 그냥 두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무서운 병을 세상에 퍼트렸고 정신을 차리고 잘못을 회개토록 내린 벌인데 인간은 아직도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이 질병과 대항하여 싸우고 있다. 


먼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해야 하는데 그것은 뒷전에두고 지엄한 하나님의 명령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대항하고 있다. 


하나님과 인간이 대항하면 승패는 이미 결정되는데 그래도 대항하여 맞서고 있다. 과학과 의술로 대항하고자 하는데 그 의술과 과학은 어디서 온 것이며 누가 만든 것인가? 


답은 간단하고 명료한데 인간은 아직도 하나님과 대항을 하고 있다. 인간이 뉘우치고 회개하지 않는 한 이 질병은 계속될 것이다. 


의사나과학자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근본 문제(회개)는 그냥 두고 알량한 의술과 과학의 힘으로 해결을 하려고 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대결하여 이길 수가 있나? 


마치 대학생 팀과 초등학생 팀이 축구시합을 하는 것과 흡사하다. 승패는 이미 결정된 것이나다름이 없는데 그래도 초등학생 팀이 한 판 겨뤄보겠다고 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화이자와 모더나에서 아무리 강한 백신을만들어 우리에게 주사를 놔도 바이러스를 전멸시킬 수는 없다. 영국에서는 변이 바이러스가 생겨 기존 백신으로는 완전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 변이 바이러스가 이미 미국에도 들어왔다고 하는데 의료계에서는 이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아직뚜렷한 치료에 대한 대응책이 없는듯 하다. 


미국의 유명 제약회사에서 계속 연구하고 개발하여 대처할 수 있는 백신을 만들겠지만 완전한 치료는 장담할 수 없다. 우리 세대는 지독한 질병과 싸우다가 갈 수 밖에 없을듯 같다. 


그러나 아직 어린이나 젊은이들은 앞 길이 창창한데 어떻게 이 질병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우리 모두는 겸허한 자세로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고자복하며 기도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돌아보시도록 해야 한다. 


의사와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이 코로나바이러스19은 앞으로 계속우리를 떠나지 않고 만연된다고 한다. 결국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이 지독한 바이러스를 지구에서 내몰아 주셔야 한다.


강한 백신을 개발하고 만들어 내면 바이러스 또한 더 강한 변이 바이러스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인간의 능력과 기술(의술)에는 한계가 있다. 


지금 퍼지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19은 인간의 지능과 의술로는 치료가 어려울듯 하다. 우리 인간은 오만과 불손을버리고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울부짖으며 진심으로 회개하며 기도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살 길이고 코로나바이러스19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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