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호프, 디지털 뱅킹 통해 무료 ‘크레딧 점수 확인’ 가능!

Local News

뱅크오브호프, 디지털 뱅킹 통해 무료 ‘크레딧 점수 확인’ 가능!

운영자 0 105 2021.11.05 16:24

혁신적인 크레딧 모니터링 서비스 통해 디지털 뱅킹 업계 선도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최근 고객들의 신용 관리를 돕기 위해 디지털 뱅킹에 ‘크레딧 점수 

확인 기능’를 새롭게 추가했다. 뱅크오브호프 고객들은 이제부터 온라인/모바일 뱅킹에 로그인만 

하면, 본인의 크레딧 점수 및 크레딧 기록, 변동사항들을 무료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뱅크오브호프 디지털 뱅킹을 통하면, 여타의 크레딧 서비스 업체를 이용할 때와 달리, 신용도를 여러 번 확인해도 본인의 크레딧 점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이 

원할 때마다 온라인/모바일 뱅킹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든 크레딧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크레딧 점수뿐 아니라 크레딧 기록 내역 및 결과 등 신용 상태에 대해 설명하는 분석자료를 확인할 수 있으며, 크레딧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동 사항이 발생하면 이를 업데이트 해주는 알림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뱅크오브호프 디지털 뱅킹 부서 페니 이 부행장은 “뱅크오브호프 디지털 뱅킹의 ‘크레딧 점수 확인 

서비스’는 기존의 온라인/모바일 뱅킹과 원활하게 통합되는 혁신적인 크레딧 모니터링 솔루션”이라며, “많은 고객들이 이번 서비스를 통해 크레딧 점수에 쉽게 접근해, 보다 효과적으로 신용을 관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대면 디지털 금융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뱅킹을 강화하고 있는 뱅크오브호프는 앞선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한인업계의 디지털 뱅킹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온라인 전자 명세서, 모바일 체크 

디파짓 등 기본적인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포함해, ‘젤’(Zelle)·’디지털 지갑’(Digital Wallet) 서비스와 

데빗카드 관리 서비스인 ‘카드 발렛’(Card Valet)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예금(CD)와 머니마켓 계좌의 경우,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 개설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이번 크레딧 확인 서비스를 시작으로 새로운 신규 디지털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626 미국북미 한국산 우주환경모니터, 2024년 발사 NASA 달 무인착륙선에 탑재 운영자 2021.11.18 262
22625 미국북미 팬데믹의 또다른 그늘…약물과다로 사망한 미국인 역대 최다 운영자 2021.11.18 247
22624 미국북미 디즈니 크루즈, 어린이 승객도 백신 접종 의무화 운영자 2021.11.18 229
22623 미국북미 hy, 주력 판매 균주 2종 미국서 안전성 인증 획득 운영자 2021.11.18 235
22622 미국북미 지금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 혁명으로 직진중…LA오토쇼의 풍경 운영자 2021.11.18 231
22621 미국북미 미국 추수감사절 대이동 인파,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할 듯 운영자 2021.11.18 212
22620 미국북미 김준형 "미, 종전선언 협조해야한다는 분위기…적극적이진 않아"(종합) 운영자 2021.11.18 200
22619 미국북미 엔비디아 3분기 매출 50%↑…기대 상회 '깜짝 실적' 운영자 2021.11.18 212
22618 미국북미 미국 테일러시, 삼성 반도체 투자 인센티브 승인…낙점 가능성↑ 운영자 2021.11.18 209
22617 미국북미 미 피닉스시, 체포당하다 숨진 흑인 유족에 59억원 배상 운영자 2021.11.18 209
22616 미국북미 미 SEC, 치매치료제 개발 카사바 조사…연구결과 조작 의혹 운영자 2021.11.18 151
22615 미국북미 미 신규 실업수당 27만건…7주 연속 감소 운영자 2021.11.18 117
22614 미국북미 포드, 반도체 사업 직접 뛰어든다…글로벌파운드리와 제휴 운영자 2021.11.18 124
22613 미국북미 미국 네브래스카서도 원주민 학교 비극…아동 87명 사망 확인 운영자 2021.11.18 209
22612 미국북미 해리스 "할 일 많아"…백악관 차기 대권 견제설 일축 운영자 2021.11.18 129
22611 미국북미 바이든 "화이자 코로나 치료제 1천만명분 구매…무료 배포" 운영자 2021.11.18 129
22610 미국북미 미국-멕시코-캐나다, 트럼프 중단한 정상회의 5년만에 재가동 운영자 2021.11.18 145
22609 미국북미 미중정상회담 날 중국 군용기 8대 대만방공구역 무력시위 운영자 2021.11.17 126
22608 미국북미 한미 외교차관 회담…"종전선언 등 北 대화견인 방안 지속 협의"(종합) 운영자 2021.11.17 118
22607 미국북미 미국 NFL 유일 시민구단 '패커스', 창단 이래 6번째 주주 공모 운영자 2021.11.17 120
22606 미국북미 "美 AP 교재, 韓 격렬한 민족주의로 독도 영유권 주장" 운영자 2021.11.17 147
22605 최신기사 '오징어 게임' 첫 4주 시청 시간 따져보니 무려 18만8천년 운영자 2021.11.17 122
22604 미국북미 미라맥스, 타란티노에 소송…펄프픽션 NFT 저작권 공방 운영자 2021.11.17 107
22603 미국북미 빌 게이츠, 미 와이오밍주에 차세대 원전 SMR 짓는다 운영자 2021.11.17 137
22602 최신기사 트위터 '경고' 디자인 변경…"허위정보 분별 쉽게" 운영자 2021.11.17 121
22601 미국북미 방탄소년단, 미국 출국…AMA·콘서트로 LA 달군다 운영자 2021.11.17 146
22600 미국북미 옐런 미 재무 "연방정부 디폴트 데드라인 다음달 15일로 연장" 운영자 2021.11.17 126
22599 미국북미 미 공화 의원, 주중 대사 임명 제동…"중국 위협 잘 몰라" 운영자 2021.11.17 123
22598 미국북미 정상회담 하루만에 미중 "양국 언론인 비자제한 완화"(종합2보) 운영자 2021.11.17 119
22597 미국북미 탈레반 "90억달러 동결 자산 풀어달라"…美에 공개서한 촉구 운영자 2021.11.17 118
22596 미국북미 미 10월 주택착공 0.7%↓…공급난·인플레에 '주춤' 운영자 2021.11.17 120
22595 미국북미 미, 백신 생산시설에 수십억 달러 투자…양극화 해소 노력 운영자 2021.11.17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