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생활상담소, 어린이 코비드 백신 예약 돕는다

Local News

한인생활상담소, 어린이 코비드 백신 예약 돕는다

운영자 0 114 2021.11.12 18:23

5~11세 어린이 및 12세 이상 대상…시애틀시와 협업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5~11세 어린이 코비드 백신 접종을 승인함에 따라 시애틀시는 오는 11월 둘째 주부터 어린이 대상(나이 5~11세 그리고 12세 이상) 코비드 백신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 중에 있다. 이에 한인생활상담소는 시애틀시 주관 어린이 대상 코비드 백신 접종 예약을 돕기로 했다. 


한인생활상담소 김주미 소장은 “해당 나이의 자녀를 둔 부모님 중 자녀의 코비드 백신 접종을 원하면 한인생활상담소로 전화를 하면 코비드 백신 접종 예약을 해준다”고 전했다. 

참고로 12세 이상 어린이들은 아래의 장소 중 첫 번째 장소인 아마존 미팅 센터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


▲South Lake Union Seattle Clinic 

-장소: Amazon Meeting Center, 2031 7th Ave, Seattle, WA 98121

-접종 시행 요일과 시간: 토요일과 일요일, 9:30 a.m.~3:30 p.m.

-백신: Pfizer and Moderna


▲West Seattle Vaccination Clinic 

-장소: Neighborhood House, 6400 Sylvan Way SW Seattle, WA 98126

-접종시행 요일과 시간: 금요일 11 a.m.~7 p.m., 그리고 토요일 8:30 a.m.~4:30 p.m.

-백신: Pfizer, Moderna and J&J


▲문의: 한인생활상담소(425-776-2400)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626 미국북미 한국산 우주환경모니터, 2024년 발사 NASA 달 무인착륙선에 탑재 운영자 2021.11.18 262
22625 미국북미 팬데믹의 또다른 그늘…약물과다로 사망한 미국인 역대 최다 운영자 2021.11.18 247
22624 미국북미 디즈니 크루즈, 어린이 승객도 백신 접종 의무화 운영자 2021.11.18 229
22623 미국북미 hy, 주력 판매 균주 2종 미국서 안전성 인증 획득 운영자 2021.11.18 235
22622 미국북미 지금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 혁명으로 직진중…LA오토쇼의 풍경 운영자 2021.11.18 231
22621 미국북미 미국 추수감사절 대이동 인파,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할 듯 운영자 2021.11.18 212
22620 미국북미 김준형 "미, 종전선언 협조해야한다는 분위기…적극적이진 않아"(종합) 운영자 2021.11.18 200
22619 미국북미 엔비디아 3분기 매출 50%↑…기대 상회 '깜짝 실적' 운영자 2021.11.18 212
22618 미국북미 미국 테일러시, 삼성 반도체 투자 인센티브 승인…낙점 가능성↑ 운영자 2021.11.18 209
22617 미국북미 미 피닉스시, 체포당하다 숨진 흑인 유족에 59억원 배상 운영자 2021.11.18 209
22616 미국북미 미 SEC, 치매치료제 개발 카사바 조사…연구결과 조작 의혹 운영자 2021.11.18 151
22615 미국북미 미 신규 실업수당 27만건…7주 연속 감소 운영자 2021.11.18 117
22614 미국북미 포드, 반도체 사업 직접 뛰어든다…글로벌파운드리와 제휴 운영자 2021.11.18 124
22613 미국북미 미국 네브래스카서도 원주민 학교 비극…아동 87명 사망 확인 운영자 2021.11.18 209
22612 미국북미 해리스 "할 일 많아"…백악관 차기 대권 견제설 일축 운영자 2021.11.18 129
22611 미국북미 바이든 "화이자 코로나 치료제 1천만명분 구매…무료 배포" 운영자 2021.11.18 129
22610 미국북미 미국-멕시코-캐나다, 트럼프 중단한 정상회의 5년만에 재가동 운영자 2021.11.18 145
22609 미국북미 미중정상회담 날 중국 군용기 8대 대만방공구역 무력시위 운영자 2021.11.17 126
22608 미국북미 한미 외교차관 회담…"종전선언 등 北 대화견인 방안 지속 협의"(종합) 운영자 2021.11.17 118
22607 미국북미 미국 NFL 유일 시민구단 '패커스', 창단 이래 6번째 주주 공모 운영자 2021.11.17 120
22606 미국북미 "美 AP 교재, 韓 격렬한 민족주의로 독도 영유권 주장" 운영자 2021.11.17 147
22605 최신기사 '오징어 게임' 첫 4주 시청 시간 따져보니 무려 18만8천년 운영자 2021.11.17 122
22604 미국북미 미라맥스, 타란티노에 소송…펄프픽션 NFT 저작권 공방 운영자 2021.11.17 107
22603 미국북미 빌 게이츠, 미 와이오밍주에 차세대 원전 SMR 짓는다 운영자 2021.11.17 137
22602 최신기사 트위터 '경고' 디자인 변경…"허위정보 분별 쉽게" 운영자 2021.11.17 121
22601 미국북미 방탄소년단, 미국 출국…AMA·콘서트로 LA 달군다 운영자 2021.11.17 146
22600 미국북미 옐런 미 재무 "연방정부 디폴트 데드라인 다음달 15일로 연장" 운영자 2021.11.17 126
22599 미국북미 미 공화 의원, 주중 대사 임명 제동…"중국 위협 잘 몰라" 운영자 2021.11.17 123
22598 미국북미 정상회담 하루만에 미중 "양국 언론인 비자제한 완화"(종합2보) 운영자 2021.11.17 119
22597 미국북미 탈레반 "90억달러 동결 자산 풀어달라"…美에 공개서한 촉구 운영자 2021.11.17 118
22596 미국북미 미 10월 주택착공 0.7%↓…공급난·인플레에 '주춤' 운영자 2021.11.17 120
22595 미국북미 미, 백신 생산시설에 수십억 달러 투자…양극화 해소 노력 운영자 2021.11.17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