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헬스 융복합 플랫폼 ‘캄스페이스’ 시애틀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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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헬스 융복합 플랫폼 ‘캄스페이스’ 시애틀 상륙

미국 법인 설립하고 한국형 멘탈케어 프로그램 세계화에 ‘앞장’

중진공·옥타 시애틀지회 등과 협약…우선으로 시애틀 상륙 예정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멘탈헬스 융복합 플랫폼 ‘캄스페이스(calmSpace)’를 출시한 주식회사 캄스페이스(대표 이현동)가 중소벤처진흥공단 KSC시애틀센터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시애틀지회와 협약을 맺고 미국에 진출한다.


캄스페이스 플랫폼은 명상과 요가, 힐링, 테라피 등 각종 멘탈헬스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현동 대표는 “코로나 시대로 위협받는 현대인의 정신 건강에 명상과 힐링, 멘탈헬스 프로그램의 필요성은 높아만 가고 있다. 그러나 알고리즘 반복만 이어지는 개인 검색과 지인 추천에만 의존해야 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며 “이에 캄스페이스는 섭외된 강사진을 심도 깊게 인터뷰 후 명확히 포커싱 된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클래스를 제작, 26개의 온라인 클래스를 1차 큐레이션했다”고 밝혔다.

    

캄스페이스는 지난 6년간 명상과 힐링 각종 멘탈헬스 프로그램을 한곳에 모으는 박람회 활동을 해왔고, 폭넓은 공급자 인프라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했다. 까다로운 선발과 혹독한 과정으로 유명한 청년창업사관학교를 10기로 졸업하며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했는데, 이는 특정인의 취미 활동 정도로만 여겨지던 명상과 힐링 분야의 플랫폼기업 설립 과정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은 최초 사례이다.


캄스페이스는 이번 플랫폼 출시를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명상과 힐링, 멘탈헬스 프로그램의 대중화를 이끌어간다. 


캄스페이스의 사용자인 ‘캄스 리더’들은 원하는 영상 클래스를 구매 후 자유로운 시간과 장소에서 시청하게 된다. 

 

나아가 생체 진단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예정인데, 이는 국가 주력 사업인 바이오 헬스케어 중 멘탈 헬스케어 분야의 선구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이다.

  

중소벤처진흥공단 KSC시애틀센터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시애틀지회와의 협약을 맺고 미국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건 ‘캄스페이스’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한국형 멘탈케어 프로그램 ‘K-meditation’의 세계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문의: calmspace.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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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캄스페이스 홈페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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