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 제25회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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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 제25회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오레곤에덴한국학교 이유나양, 한국어 말하기대회 ‘대상’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 제25회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오레곤에덴한국학교 10학년 이유나양이 ‘나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2021년 제25회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NAKS NW) 한국어 말하기대회’ 대상을 차지했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는 지난 10일 온라인 줌 방식으로 대회를 갖고 오는 7월에 열리는 ‘재미한국학교(NAKS) 주최 미국 14개 지역 준결승 나의 꿈 말하기대회’ 서북미 대표로 출전하는 대상&주지사상&라디오한국 장학금 수상자를 포함한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5학년~12학년 부문>

▲대상 & 주지사상: 오레곤에덴한국학교 10학년 이유나(나의 꿈) 

▲총영사상: 타코마제일한국학교 5학년 채윤서(NBA 스타플레이어)

▲금상: 시애틀통합한국학교 5학년 정다인(시인이 되고 싶어요)

▲은상: 오레곤통합한국학교 7학년 이유진(살아 있는 생명에 대한 나의 생각), 샛별한국학교 5학년 박신아(문화 선교사)

▲동상: 벨뷰통합한국학교 6학년 조영인(제 꿈을 찾고 있어요), 성김대건한국학교 7학년 오하영(마음이 따뜻한 의사), 무궁화한국학교 5학년 김하원(레디고~액션!), 이사콰한국학교 12학년 이브리아나(7년 전의 나,지금의 나) 

▲협회상: 순복음타코마제일한국학교 5학년 김대한(신나는 농구), 꽃동산한국학교 7학년 황정우(제 꿈은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유치부~4학년 부문>

▲금상:  시애틀통합한국학교 4학년 이지호(모든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페더럴웨이통합한국학교 4학년 정지운(물은 나의 벗)

▲은상: 코가한국학교 2학년 이효린(색종이 접기 선생님이 될래요), 평안한국학교 3학년 김이안(한글의 소중함), 타코마 꿈나무한국학교 4학년 김루엘(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고 싶어요)

▲동상: 페더럴웨이통합한국학교 2학년 이연우(레니어산이 폭발할 수 있다구요? 염려 마세요), 벨뷰통합한국학교 유치부 채리아(행복을 꿈꾸는 사람), 벨뷰통합한국학교 1학년 이세준(나의 꿈, 마법의 피아니스트), 앵커리지한국학교 2학년 심현아(나의 꿈)


▲협회상: 올림피아한빛한국학교 1학년 리아할리스터(나의 꿈은 우주 비행사), 오레곤통합한국학교 1학년 최하늘(나의 꿈), 오레곤벧엘한국학교 3학년 조이현(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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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을 수상한 오레곤에덴한국학교 10학년 이유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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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총영사상을 수상한 타코마제일한국학교 5학년 채윤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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