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Donald’s, 장벽 허문 아태계인 이야기 5월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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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onald’s, 장벽 허문 아태계인 이야기 5월 집중 조명 

디어아시안아메리칸, CAAM와 손잡고 #WeAreAPA 사진 시리즈 이벤트

아태 문화유산의 달 맞아 커뮤니티의 모든 면 폭넓고 깊이 있게 기린다


5월은 아태계 미국인들에게 있어 뜻깊은 시간이다. 이들의 업적과 이 나라에 기여한 바를 기리는 달이기 때문이다. 


올해 아태 문화유산의 달(APAHM)을 맞아 McDonald’s는 #WeAreAPA 사진 시리즈를 통해 아름다우리만치 다양한 아태계 커뮤니티의 고유한 스토리가 담긴 사진들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이 새로운 시리즈는 디어 아시안 아메리칸(Dear Asian Americans, DAA) 팟캐스트와 센터 포 아시안 아메리칸 미디어(Center for Asian American Media, CAAM)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된다.

 

#WeAreAPA는 일곱개의 스토리를 통해 여덟명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이 스토리들은 아태계 아메리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업계 선구자들의 이야기로, 이들이 해낸 일과 살아온 길, 우리 커뮤니티와 나라가 가진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상징적으로 들려준다:


캐롤 친, 앤드류 친(Carol and Andrew Chin)–베네수엘라 출신 중국인 이민자이자 McDonald’s 프랜차이즈 사장인 캐롤과 전직 프로 야구 선수인 그녀의 아들 앤드류

카나 하타케야마(Kana Hatakeyama)–일본계 미국인 배우이자, 2021 캠페스트(CAAMfest)에서 일본과 미국에서 산 본인의 경험담을 다룬 작품을 낸 영화감독

스티브 김(Steve Kim)–한국계 미국인이자 수감생활을 했던 전직 USC 교수로, 교도소 개혁과 인권보호를 위한 단체인 프로젝트 킨십(Project Kinship)의 창립자

마이크 맥파요(Mike Magpayo)–필리핀계 미국인으로, 현직 UC 리버사이드 대학 수석 농구 코치이자, 최초의 아시아계 1 리그(Division 1) 농구 수석 코치 

사프나 판디아(Sapna Pandya)–성소수자이자 인도계 미국인으로, 남아시안의 종교와 문화적 전통 속 포용성을 새롭게 해석하고 있는 판디타(힌두교 신학자이자 결혼 주례) 

조지나 파크코긴(Georgina Pazcoguin)–필리핀계 혼혈로, 발레계에서 “옐로우 페이스”를 없애는 노력을 이끌고 있는 뉴욕시 발레단 댄서

선미(Sunmi)–여성도 남성도 아닌 디아스포라 정체성을 가진 한인 만화가로, 본인의 잡지와 새롭게 선보이는 만화 소설로 타 아시아계 청소년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텍사스 오스틴에 있는 McDonald’s 프랜차이즈의 오너이자 아시안 McDonald’s 운영자 협회(AMOA) 회장인 지미 퍼거슨(Jimmy Ferguson)씨는 “McDonald’s에서 저희는 매일같이 저희가 속한 커뮤니티의 희망과 행복을 높여드리고자 노력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태계 커뮤니티가 그 어느 때보다 조명을 받는 이처럼 중요한 달 동안, 우리 커뮤니티의 다양성과 힘을 보여주는 이런 파워풀한 스토리들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중 2~3개의 스토리는 매주 DAA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되며, CAAM의 소셜 미디어 채널들에도 선정된 컨텐츠들이 5월 한 달간 게재된다. 


각 컨텐츠에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물 사진 여러장과, 이들이 주는 삶의 교훈, 오늘날 APA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말해주는 인터뷰가 함께 게재될 예정이다.

 

“디어 아시안 아메리칸은 진정성과 다양성이 있는 스토리텔링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디어 아시안 아메리칸의 창립자이자 호스트인 제리 원(Jerry Won)씨는 말했다. 


“McDonald’s와 파트너십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APA 커뮤니티의 힘을 보여줄, 7개의 인내의 이야기들을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는 마음입니다.”


전국적으로 배포되는 주요 매체들과 작품 활동을 해온 독립 사진작가 에릭 리(Eric Lee)씨와 엠마뉴엘 한(Emanuel Hahn)씨는 사진에 각 인물과 그들의 이야기를 포착해 담았다. 


APA 커뮤니티 출신으로서 두 작가의 정통성 있는 관점은 각 스토리의 복잡성을 잘 담아내는 데 도움이 됐다.

   

다양한 커뮤니티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McDonald’s는 회사가 고객으로 모시는 커뮤니티들을 반영하는 중요한 순간들을 기리고, 이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cDonald’s는 이 전, 변화를 주도하는 아시아계 인물들을 집중 조명한 공익광고 시리즈 ‘아태계 미국인의 유산(APA Legacy)’을 통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왔다. 


이 공익광고는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방영되었다. 


다음 몇 주간 소개될 일곱 개의 파워풀한 스토리를 놓치지 않으려면, DAA의 인스타그램을 매 주 확인하면 된다.  


▲McDonald’s USA의 커뮤니티 활동 소개

McDonald’s #WeAreAPA저희가 모시는 커뮤니티와 가까워지기 위해 만든 여러 많은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 외에도 아태계 미국인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토픽들을 두고 집중 토론하는 웨비나인 클래스룸 컨보(Classroom Convos)와 대학 입학 신청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HACER 교육 투어(HACER® Education Tour), 업계의 리더들과 해당 분야에서 떠오르는 변화메이커들을 연결시켜 주는 블랙 & 파지티블리 골든 멘토 프로그램(Black & Positively Golden Mentors Program), 그리고 미국 참여 매장에서 근무하는 유자격 직원들에게 교육 리소스를 제공해주는 레스토랑 직원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Archways to Opportunity 등을 통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점주님들과 함께 저희는 우리 커뮤니티를 배부르게 하고 발전시키는 기회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McDonald’s USA 소개

McDonald's USA, LLC는 양질의 재료로 만든 다양한 음식 메뉴들을 매일 2,500만여 명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14,000개의 미국 내 McDonald’s 레스토랑 중 약 95%는 지역 프랜차이즈 사업자에 의해 독립소유 및 운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mcdonalds.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mcdonalds) 또는 트위터(@McDonalds)를 팔로우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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